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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명
어제도 싫은 것에 사로잡혀 불편한 마음에 끄달렸습니다 알아도 맞닥뜨렸을 때 그 감정에서 빠져나오기가 어렵습니다 안되도 계속 연습해야겠죠
2023-03-24 07:21:30
김정은
고맙습니다
2023-03-24 07:14:25
보리상
편안하게 마음을 내어놓겠습니다
2023-03-24 07:13:22
이미진
만물에는 다 제자리가 있군요. 죽어가는 대나무의 잔가지를 엮어 빗자루를 만들어 나비장터로~기대됩니다. 스님의 하루, 한달 일년...은 너무나 짧기만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3-24 07:11:15
구자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3-24 07:08:11
정종석
대나무를 정리하는 일,농삿일,민족의 평화와 통일 문제,즉문즉설,법회~ 일상의 온갖 종류의 일들을 분별없이 여여하게 걸림없이 임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느낍니다.감샤합니다.
2023-03-24 06:55:58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3-03-24 06:55:32
반야수
자동반사적으로 일어나는 감정, 경계에 깨어 있겠습니다.
2023-03-24 06:53:37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3-24 06:33:44
현은영
변화라는 것은 자각해야 하며 남이 지적해서가 아니라 내 스스로 자각해야 한다. 일어나는 마음을 알아차리기 꾸준히 연습합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3-03-24 06:2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