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 중 이지만 가족들이 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암으로 인한 고통과 치료는 자기 혼자 감당해야 할 몫입니다 힘내십시오 지금 숨쉬는 당신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미련 두지 말고 살아가게요 겁 내지 말게요 당당하게 살아가게요 어차피 시간은 흐릅니다 가족들에게 의연하게 암을 대처했던 기억으로 남게 해줍시다 할 수 있어요 힘내세요
2023-03-21 10:08:01
하니
내일 죽어도 좋다. 살만큼 살아봤다.
어떤 일이 생겨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3-21 10:04:31
이우화
욕심임을 깨달으면 바로 내려놓아진다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023-03-21 09:52:14
민헌기
'내일 죽어도 좋다!' '살 만큼 살아 봤다'
바른 관점을 가지고 남은 생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