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탓은 이제 그만 멈추고 나는 과연 어느 길을 갈것인가?
제가 그토록 미워하던 사람의 모습이 제 안에도 있고
제가 그토록 원망하던 사람의 모습이 제 안에도 있고
제가 그토록 그리워하는 사람의 모습이 제 안에도 있고
전 누구도 될수 있는 사람입니다ㆍ어느 쪽에 밥을 주느냐? 사실 고민 할 가치도 없는데...투명하고 맑은 아이에게 밥을 주고 싶습니다ㆍ
2023-01-28 10:14:08
신또박
감사합니다^^
2023-01-28 10:11:13
보현
고맙습니다
2023-01-28 10:09:05
운정
오늘도 스님의 법문을 소리내어 읽으며 편안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올해는 특히 소비를 줄이는 삶을 살아보고 싶습니다. 미리 겁내지 않고 자꾸 연습하다보면 서서히 겸손하고 검소한 생활로 변화되리라 믿습니다.
2023-01-28 09:29:23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3-01-28 09:27:50
김희복
스님 감사합니다~~()
2023-01-28 09:17:11
이준호
정초기도에서 말씀해주신 내용들 깊이 새겨봅니다. 인도 아이들의 사진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2023-01-28 09:16:19
박순애
모든 분들이 인도성지순례 무사히 잘 다녀오시기를 발원합니다 ()
2023-01-28 09:15:25
박성애
감사합니다. 괴로움이 없는 당당하고 검소한 베푸는 삶 살겠습니다. 스님 일행 모두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오
2023-01-28 09:08:48
하니
현재에 감사하며 괴로움 없이 살기
주위에 행복 전하기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들기
당당하되 겸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