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을 읽으니 아~ 합니다ㆍ
건강은 신체적 건강ㆍ정신적 건강ㆍ사회적 건강만이 건강하게 살수 있는 방법이라 믿었습니다ㆍ그런데 요즘 0순위라서 영적 건강이 오랫동안 빠져 있었나? 영적 건강이 다른게 아니라 항상함이 없다ㆍ변한다ㆍ따라서 변하는게 진리고 내것이라 할 게 없다ㆍ그러니 집착말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이것이야말로 건강의 0순위가 아닐까!생각합니다
2023-01-27 12:18:38
양계홍
스님께서 각지역의 인구 숫자까지 상세히 말씀하시는 것이 탄복됩니다. 중국에는 불교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일지 질문하고 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