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30. 밤 줍기, 서울로 이동, 금요 즉문즉설
“말기 암 환자입니다. 고통 없이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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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 죽겠는데 그런말이 나올까요. 해탈해도 너무하셨다. 돈은 누가낸다고요? 애들끼리 싸우고 집팔고. 법으로 안락사 시켜줍시다. 제발 고통 좀 덜어줍시다

2026-01-25 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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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지금암과투병중이예요고통없이편안히잠자듯이죽을수만있다면얼마나좋을까요제발이요안락사와조력자살허용되면얼마나좋을까요

2026-01-25 19: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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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죽은것도마음데로안되어요죽는것있으면되었다혹시랃ᆢ안락사허용햊ᆢ세아ㅡ

2025-11-16 16: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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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지금이라도죽는것있으면먹으면서장자듯이가그싶어요

2024-01-30 12:28:18

Ji

몇번째 강연에서 나온 영상인가요? 원본을 다시금 듣고 싶습니다..

2023-03-02 06:33:10

김숙경

이분의 즉문즉설 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참 마음 아프고 안타까웠는데ㆍㆍㅠㅠ
다시 접하니
더 가슴 미어지네요ㅠ
이고득락 하옵소서
_()_

2022-12-01 20:12:14

보각

우리 아버지도 많이 아프셨는데,, 아버지 덕분에 내가 아버지를 편안히 보내드릴 수있었구나.. 정토회 만나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2-10-12 10:22:55

보각

감사합니다. 저의 삶도 돌아보게 되네요.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말씀이 남습니다. 내가 사는 삶을 긍정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안 아픈것만으로도 지금으로도 감사하구나..

2022-10-12 10:22:24

불린이

스님! 병들어 심신이 지친 자를 유쾌하고 위로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참 좋습니다 :)

2022-10-11 12:47:18

선주행

감사합니다 스님.
질문자님.

2022-10-09 08: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