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1.5세대 삼십대 쏠로 노처녀^_^ 입니다 반갑습니다
대학시절 생활고로 인해 방황이 반복되려 할 때 법륜스님 설문을 만나 지금까지 그럭저럭 부모님 지둥에서나마 자립 노력을 반복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제 과거 업식이 좀 큰 탓인지, 동네사람들 불신이나 특히 남녀관계 문제에서 절절매고는 합니다 세계 어딜 가나 그건 똑같다고 느낍니다
2022-04-09 06:39:48
이미진
"업식을 소멸해서 깨달음의 길에 이르기도 하지만, 이처럼 업식을 두고도 괴로움이 없는 경지에 이를 수가 있습니다. 그 방법은 업식을 그대로 두고도 ‘서로 다르네!’ 하고 인정하는 거예요."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