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안가고도 돈을 소비하는 패턴이 저와 저희 가족들만 보더라도 상극입니다ㆍ전 제가 할수 없는 것에 소비합니다ㆍ가족들은 귀찮은 것에 소비합니다ㆍ운동 겸 포장하면 될것을 2500~3000원을 더 주고 배달 시킵니다ㆍ그래서 제가 다녀오죠ㆍ집에서 구워먹을수 있는 삼겹살도 닦기 귀찮다는 이유로 밖에서 먹자 합니다ㆍ 그날은 제가 설거지하지요ㆍ숯불만 외식합니다
2022-01-28 08:41:54
느티나무
적게 사고 오래 쓰고 적게 버리자
스님 말씀 늘 감사하게 잘 보며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2-01-28 08:35:40
황효상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쓰자' 한 줄의 문장이 가슴
속에 팍! 꽂힙니다. 이것은 자연과 인류를 지키는 거대한 계획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실천하겠습니다.
2022-01-28 08:23:19
손
비관적으로 보지않고 희망에 에너지를 쓰겠습니다. 될것이다. 될것이다. 된다. 된다.
2022-01-28 08:11:16
정종석
교수님과 스님의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저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을 위한 ESCO 사업자로 일하게 됐습니다. 현황 비효율적인 시설들을 고효율 시설로 교체 시 분야 별로 1년~10 년이면 초기 투자비가 회수될 수 있습니다.
북한의 산림녹화도 같은 논리로 접근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8 08:05:10
월광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쓰자.’
"저는 기후 위기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소비주의 극복" 잘 실천 하겠습니다. 북한의 인도적 지원이 속히 재개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