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아
이렇게 현안을 꿰뚫어 보시고 명쾌한 답변을 주실까요? 감사합니다. 갑갑했던 마음이 조금은 뚫린 느낌입니다
2022-01-22 13:24:09
권소영
내손에 없는것은 내것이 아니다..명심 명심~마음비우기
2022-01-22 12:24:36
한금순
"내 손에 없는 건 내것이 아니다" 라는 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수업료 들이지 않고 편안히 앉아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해주시어
고맙습니다_(())_
늘 법체 강경하옵소서_(())_^^
2022-01-22 11:07:47
power shift
스님 저번보다 근본적인 방향설정을 해주시는 말씀이 참 좋았어요.
과거 성리학적 질서에서는 양반 상놈 계급이였는데 자본주의로 오면서 스님 말씀처럼 돈교 이것이 계급으로 대체되다보니
어느누구도 내놓긴 쉽진 않아서 그나마 입시제도라도 손봐서 동아줄이라도 잡게해달라카고
돈이 많으면 완장찬 것처럼 여겨지고 자랑하고 뽐내는 사회인식 좀 개선이 필요하진 않나 생각되요.
2022-01-22 11:01:10
김희복
스님 감사합니다~()
2022-01-22 10:47:41
모닝
감사합니다 스님
2022-01-22 10:12:11
혜당
내집있고 한달에 100만원만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는 벗의 말을 듣고
아~~나는 누군가의 소원을 살고 있구나...
생각하였습니다.
그 후로는 무엇인가 욕심이 생길때 벗을 생각하며 마음을 내려 놓게 됩니다..
2022-01-22 10:03:30
한성윤
'없다' 란 법어가 가슴에 남습니다. 노후대책으로 '청빈'을 가슴에 두었습니.다. 돈교가 떠오를 때마다 부처님이 주신 선물 청빈을 되세기며 잘 쓰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2 10:01:02
김창희
감사합니다
2022-01-22 09:50:35
성대
감사합니다
2022-01-22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