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7. 전법활동가 법회, 기획위원회, 정토불교대학 준비회의
“이 대학의 졸업 기준은 얼마나 괴로움이 줄어들었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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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다른 길이 있다는 말씀을 새깁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만을 내 입맛에 맞춰 달라며 화를 내곤 했습니다.. 할수 있는 일을 수행삼아 그냥 해 보겠습니다.

2022-01-20 06:10:53

영준

“우리는 업식에 가려 있는 한 사실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게 객관적 진실입니다. 서로 다르게 보이는 것이 진실입니다.”
직좌동시신호.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1-20 06:07:08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2-01-20 05:5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