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2 천일결사 기도 생방송, 청춘 톡톡
“아버지와 인연을 끊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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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당

스님의 법문은 마르지 않는 샘물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2021-10-05 08:37:17

김미미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가슴 속에 새기고 정진하겠습니다.

2021-10-05 08:35:54

이슬처럼

스님은 만인의 마음을 치유해 주시는 백신이 십니다

2021-10-05 08:32:28

연향

스님의 모습을 뵈며 부처님의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깨달은 후에도 게으르지 않게 평상심으로 하루하루 살아가셨던...

2021-10-05 08:15:02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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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5 08:03:15

팬미팅

스님은 연예인같은분인줄알았는데 봉사하러가면 실물로 볼수있겠군요ㅋㅋ

직장업무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열심히 일하고 무서운아빠되지 말고 사장한테 욕먹고 애랑놀아줘야겠다. 두가지 채우는건 어렵네.

2021-10-05 08:00:43

제인

정말 감사합니다 사연을 들으니 저의 상처도 치유될 방법을 찾은거같아요 그렇게 기도하겠습니다. 참 좋네요 ~~^^

2021-10-05 07:52:10

김정희

70봉지라는 말씀에 행자님의 눈이 풀렸어요ㅋㅋㅋ
제 눈도 같이 풀리네요 아~~~70봉지라니

2021-10-05 07:47:23

정종석

흙속에 모든 생명의 기운이 있네요.스님의 농사 짓는 모습 속에 도가 있네요.감사합니다.

2021-10-05 07:42:11

써니

정말 마음을 다잡아야 하는거 같네요..108배.. 저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2021-10-05 07: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