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 향존법사님! 김선희법우님! 국제지부 활동가분들! 삼보의 은혜 나라 선조님들 다문화가족 후원회원님들 가족친지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지금 살아 있어서 스님의 하루를 읽고 난 지금 마음 행복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스님의 하루를 읽고 행복해 지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2021-09-22 07:39:32
징호원
사진에 스토리가 있고 깊이가 느껴집니다. 감동 받고 갑니다. 법문도 잘 읽었습니다.
2021-09-22 07:23:40
박영준
“어제의 얘기도 아니고, 내일의 얘기도 아니고, 지금의 얘기입니다. 저기의 얘기가 아니라 여기의 얘기입니다. 너의 얘기가 아니라 나의 얘기입니다.”
밤 드시는 분홍 수저가 귀엽습니다. 말씀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