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법당에서 수행정진 하시는 트럭기사님의 사연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혜롭게 잘 살아 가시는 모습에 존경을 표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 납니다. 천일결사 프로 그램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천일결사 입재식 후 시간이 흘러서 잠시 챙기지 못했던 것들을 다시 챙겨 볼 수 있는 시간이 었습니다. 수행자는 자신을 위한 보람된 삶을 사는 것이다
2026-05-10 10:39:49
박보인
스님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트럭운전사분의 감동적인 수행사례담이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괴롭히고 있는 줄을 모를 수도 있구나. 부처님 법을 만나 자유로워지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이 법의 길을 확실히 알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