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6 농사일, 수행법회
“도벽이 있고 거짓말하는 직원을 어떡해야 할까요?"
본문보기

자리이타

‘늘 푸른 것도 좋지만, 질 때 지고 필 때 피는 게 더 아름답지 않은가’ 감사합니다.~~^^

2021-05-08 21:37:54

이명진

스님 ~!제가 착하다고 착각에 망상에 빠져 살고있었네요 중생중에 상중생 이였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05-08 20:51:32

월광

"수행자는 지혜로워야 해요. 문제의 본질을 탁 꿰뚫어야 합니다. 본인을 자꾸 위선적으로 만들어서 착한 사람처럼 포장하면 인생을 계속 괴롭게 살아야 해요. 착한 사람이 더 괴로움이 큽니다." 삼보의 은혜 나라 선조님들 부모님 가족친지 다문화가족 후원회원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1-05-08 20:35:00

감로화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으로
행복한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1-05-08 19:11:42

정원교

역시 지혜롭고 현명하신 말씀이시네요 ^^

2021-05-08 18:26:19

카니슈카오브귀상

점점 번뇌에서 벗어난는 것 같습니다.

2021-05-08 17:36:32

김희란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나는 남을 위할만한 수준이 못된다 생각하고 겸손하겠습니다.

2021-05-08 16:42:54

수행자 본질 지혜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1-05-08 16:38:40

정우석

스님의 법문을 듣고, 제가 위선적으로 살았거나 어리석게 살았다고 깨달았습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인데, 을처럼 살았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21-05-08 16:12:57

권진동

스님. 도벽은 형사벌로 처리하고, 인간적인 情인 연민은 적절히 베풀어야 하지 않을까요?

2021-05-08 1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