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경우 였는데... 예전 생각이 나네요. 동거는 하자고 하면서 결혼은 싫다고 해서 울며불며 내가 결혼할만한 여자가 못되냐며 난리치고 동거도 안하겠다고 헤어지겠다고 했더니 지금 신랑이 결혼하자고 해서 결국 결혼을 했는데 결혼하고 왜 그랬냐고 했더니 결혼하면 돈이 많이 드는데 모아둔 돈도 없고 해서 부담스러웠다고.ㅡㅡ;; 다행히 잘살고 있습니다^^
2021-05-07 17:10:34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1-05-07 15:44:29
김숙경
_()_
2021-05-07 15:14:50
조현미
결혼은 좋아하는 이와 하는것보단 좋은 사람과 하는 것이 실패의 확률이 낮은듯 해요. 마음의 준비든, 경제적 요건이든 뭐가 되었든 조건이 따르는 만남은 이기적 관계이므로 숙고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