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3 전법 활동가 법회, 경주 지역 사찰 방문
“업무 과부하로 인해 일을 그만둘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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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5-06 11:49:11

김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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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11:46:17

금강행

스님의 하루 법문만 보고 싶음 마음이 있었는데 스님의 정성스레 일하는 모습, 감사한 마음으로 인연 있는 절을 찾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고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감사한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보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2021-05-06 11:45:16

황희영

매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법륜스님
정말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2021-05-06 11:39:35

호롱불

가족들 전법이 가장 어려운 듯 싶어요. 저도 늘 자식에게 전법하고 싶지만 못하고 있어 불편했어요.
오늘 법문 들으며 내가 행복하게 살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또 스님께서 연등 보시를 하는 모습에 감동됩니다. 감사합니다.

2021-05-06 10:59:12

지니

수돗가 미장을 다시 하시면서 말씀하신 것을 마치 옆에서 듣는 듯 했습니다. 잘못 된 일이 있어 고칠 때 짜증내는 마음 버려야겠습니다.
♧ 제가 터치 미스로 어느 분 글에 '신고'가 되었는데 그 것을 본래대로 할 방법이 없습니디. 실수를 사과합니다.

2021-05-06 11:01:20

김애자

인연있는 곳에 연등값내는 스님의 마음 감동입니다

2021-05-06 10:32:5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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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10:32:24

하늘바람별

저는 예수님께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삼사년 정도 스님의 하루를 꼬박꼬박 읽었고
스님을 존경합니다.

하는일마다 잘되면 기고만장해서 부처님이고 하느님이고 눈에 뵈는게 없다는 스님 말씀 참으로 공감합니다.

그런데 (고난 속에 하느님 말씀이 들린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는 기록은 제가 읽은 적이 없어서
스님께서 가끔 이 말씀 하실 때마다 왠지 아슬아슬

2021-05-06 10:28:45

감사

동의합니다. 온라인 환경에서 의지만 있다면 시간과 자원, 그리고 쓸데없는 관계(^^)까지 얼마나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지 느낍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1-05-06 10:2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