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숙
스님 감사합니다.
감각은 예민하게 감정은 무디게
연습해봅니다.
2020-12-31 07:45:30
김봉실
스님
감사합니다
그저 하루하루 부처님 길따라 꾸준히 명상하고있습니다.
초심자 명상 이후 매일 30분씩 명상을하고있습니다.
저번주부터는 40분으로 시간을 늘렸습니다.
알아차리고 , 알아가고, 놓치고, 망상하고를 반복하며 내몸을 만들어가는중입니다.
스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12-31 07:38:25
우물개구리
명상 따라하기 9일째입니다.
문경에서 명상수련할때 감각 느낌 마음 예를 들라는 과제때문에 고민했던것이 생각납니다.
글을 보니 좀 더 정리가 되고 이해가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의식 쾌 기분좋다)
오늘도 꾸준히 편안하게 해보겠습니다 _()_
2020-12-31 07:34:20
차나무
감각은 예민하게,
감정은 무디게,
마음에 새기겠습니다_()_
2020-12-31 07:33:58
박영준
“수행을 할수록 감각과 느낌에 굉장히 예민해집니다. 대신 감정은 무뎌집니다.”
명상 법문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12-31 07:15:35
정선재
감각은 예민하되 감정은 무디게.. 감사합니다.
2020-12-31 07:15:13
김윤미
올 한해 코로나 시간 안에서도
이 아침 스님의 하루 감사히 잘 받아 읽으며 에너지 얻고 살아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공덕으로 스님의 행보와 그 가르침 편하게 읽고 보고 느끼고 성찰하는 시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12-31 07:02:55
서태원
잘알겠습니다
고맙구 감사합니다
2020-12-31 06:5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