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
출근해서 스님의하루를 스윽 읽습니다. 온라인명상할 수 있는 분들에게 부러운 마음이 드네요. 막상 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ㅎㅎ 내가 별거 아니라는 말이 묘하게 위로가 되는 아침이네요. 글 올려주시는 분께 감사합니다.
2020-12-29 08:34:29
박순애
이쯤에서 가던 길을 멈추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귀 기울여봐야 해요.
집콕명상에 동참하지는 안았지만 스님의하루 를 읽으며 감동 하고 있습니다.
남의 일이지만 내일이기도 한 법문에 무한 감사합니다.
2020-12-29 08:30:04
김영란
저도 다음번에는 명상에 참여하고싶습니다. 읽는것만이라도 명상이되는것같네요. 감사합니다.
2020-12-29 08:24:27
호롱불
진정한 자유를 찾는데 집중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9 08:21:17
김정은
스님.
감사합니다~
2020-12-29 08:15:50
강상원
"수행자라면 이제 삶의 여유를 좀 가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직 의식주에 껄덕대고 있어 참회합니다.
2020-12-29 08:12:29
선농일치
"자기 업식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첫째, 계율입니다. 둘째, 선정입니다. 셋째, 지혜입니다. 명상은 두 번째 선정에 들기 위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9 08:06:33
케이끄
소감문들이 너무 재밌네요 ㅋㅋㅋ 화가 났다가 두조각 먹었다는 분 너무 재밌어요 ㅋㅋ 포기하지만 않으면 다 복이라는 말씀 참 따뜻합니다. 명상으로 한해 마무리하시는 분들 부럽네요
2020-12-29 07:57:15
박영준
“명상을 해보니 집중도 안 되고 온갖 마음이 일어나는 하찮은 현실을 받아들이되 여기서 조금만 앞으로 나아가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어요. “
가슴 따뜻한 법문 감사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12-29 07:48:33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0-12-29 07:3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