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천일결사기도 시간에 말씀 들었는데...돌아서서 다 까 먹고 오늘 다시 법문 말씀 읽으니 아~~~ 하는 바보 깨치는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2020-12-21 23:43:39
선농일치
‘가난한 자를 돕고, 외로운 자를 위로하고, 타인의 고통 위에 자신의 행복을 쌓아서는 안 됩니다, 백성을 외아들 사랑하듯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0-12-21 23:39:04
비구니수행자
법륜 스님께 꼭 알려 드리고만 싶어졋어요!
어느땐 저도 모르게 눈물도 흐르기도 하고요...
또 어느땐 사진을 보며 사진속의 스님 모습에 정말 보는것만으로도 뿌듯해져 행복해 진답니다.
스님을 꼭 좀 만나뵙고 싶어요!
직접 찾아 뵙고 제가 느끼는 그 묘한 기분을 오감으로 전해드리고 싶어져요.
대체 전생에 스님과 저는 어떤 인연 이였을까요?
2020-12-21 23:15:26
눈온풍경화
법륜스님 감사하고 사랑해요!
언능~찾아가서 뵙고 싶은 마음 뿐이예요.
왜? 자꾸만 어버이 같은 느낌이 드는건지요?
이런 느낌은 저혼자만 느끼는...,그런건가요?
어떻게 제기분을 글로 표현을 할수가 있을까영?
말과 글로는 표현이 너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스님도 저처럼 그느낌을 알고는 계시는지요?
기회가 찾아오면은 여러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2020-12-21 23:09:30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12-21 23:07:27
비구니 수행자
법륜스님 전 요즘들어 부쩍 정말 제가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첫째 범륜스님의 좋은 가르침을 수업료도 한푼도 안내고 엄치없이 듣고 배울수가 있어서요.
둘째 너무도 아름다운 자연광경들과 아름다운 사진속 풍경등 방안에서 가만히 앉아서 이렇게 편히 감상할수도 있었고요.
이 모두가 스님 알게된 덕분이라고 생각을 하며 감사의 맘 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