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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늘 이런저런 일이 일어나는 게 삶입니다. 그런 가운데 각자 자기 삶을 사는 거예요. 행복하게 살 것인지, 괴로워하며 살 것인지, 그것은 여러분들의 선택입니다.” 법문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오늘도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11-18 09:46:08
차나무
다른 곳에서 봉사하시는 분들을 위해 참을 챙겨 가시는 스님의 뒷모습에 감사의 눈물이 흐릅니다... 스승님으로 모실수 있어 행복입니다.
2020-11-18 09:35:12
산수유
늙은호박을 넣어 담그는 사찰김장김치 소중한 레시피 공유해 주신점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조만간에 늙은 호박을 구해서 사찰김장김치맛 담궈서 맛나게 맛보겠슴다. 늙은 호박 이였군요...... (웃음) 전 김장김치에 단맛을 내기위해서 감미료 대신 혹시? 홍시를 넣으시나 생각 했었네요.
2020-11-18 09:2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