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12 정토대전 회의
“낙태죄 폐지 논란,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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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곤

안녕하세요

항상궁금한점이 하나 있는대요.
밴드 랑 텔레그램 둘중에 어디에 댓글을 달아야 합니까? 글은 텔레그램에서 읽고 댓글은 밴드에서 하는중 인대요. 그냥 내마음이 가는대로 밴드나 텔레그램에 달면댈까요?
김기조심 하시고요. 가을산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스님좋은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2020-11-14 19:28:02

광덕

양극단을 떠난 중도 ..시중 ..
명경 법문 잘 보고 들렀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0-11-14 19:23:00

중생합장

진리는 중도에 있지 않지요.
저같은 중생들에게 중도는 가장쉬운선택점 입니다.
역사는 본질을 지키려는 치열함과 비본질을 앞세우는 비겁함의 투쟁으느 만들어가지요.
가장편안한자리에 앉아서 세상을 관조하고픈 유혹을 떨쳐내지 않고 하는 말은 자기기만일 경우가 많을듯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길위에서 중생 합장.

2020-11-14 19:05:34

강성진

감사합니다

2020-11-14 18:17:25

보각

비둘기의 비유가 생각이 나네요. 낙태는 참 어려운 문제인듯합니다. 생명존중으로 볼 때는 불교에서도 입장을 분명히 가지는게 좋지않을까요?

2020-11-14 18:02:49

존재의참모습

불교의 핵심사상은 중도와 연기법이지요
낙태를 중도 관점으로는
임신한 여성의 건강에 문제와 성폭행
그 의견은 이해는 해볼 수 있습니다만
연기법 관점에서는 납득할 수 있을 런지 의문이지요
그리고 학생남녀가 만나서 교미를 한다 가정해보면
콘돔을 사용하면 질내 사정을 못하여 임신이 불가능하지요
더나은 성적 쾌락를 위하여 콘돔 미착용으로 생긴 아이를 낙태는 좀...

2020-11-14 18:01:41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11-14 15:29:32

선등

지혜의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1-14 13:57:16

무진

감사합니다.

2020-11-14 12:57:15

미령

오랜만에 스님의 말씀과 일상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우리의 일상이 중도라고 생각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스님말씀 감사합니다.

2020-11-14 12: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