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긴 글만 보다가 짧은 글을 보니 되게 반갑네요 ㅎㅎ
스님의 하루 읽는 것을 하루의 과제로 삼은 후로 어떨 때는 뭐 이리 길어~ 이런 생각이 든 적도 있었습니다.
이 글을 만드는 사람 생각은 하지 못 하고.
참으로 우매했음을 참회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매일 정리를 잘 해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_()_
2020-11-12 08:54:23
선농일치
"관점을 이렇게 갖고 대응을 해보세요. 그것도 한 가지만 선택하지 말고 부딪쳐도 보고, 양보도 해보고, 여러 가지로 대응해 보면서 가장 적절한 방법을 찾아나가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2 08:49:31
김봉실
스님과 함께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2020-11-12 08:40:16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그 사람의 성격을 좋다 나쁘다고 보지 말고 ‘아, 저 사람의 성격은 저렇구나’, ‘아, 이 사람의 성격은 이렇구나’ 이렇게만 봐야 합니다. 그렇게만 보면 주장이 강한 사람을 만났을 때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내 문제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환골탈태 해야 하는것을 ~~ 그렇구나 인정하는 연습 꾸준히 해봅니다
2020-11-12 08:06:55
서태원
고맙구 감사합니다
2020-11-12 07:53:16
박영준
“그것도 한 가지만 선택하지 말고 부딪쳐도 보고, 양보도 해보고, 여러 가지로 대응해 보면서 가장 적절한 방법을 찾아나가야 합니다.”
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오늘도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