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두렁에 계신 법사님들을 보며
'여보게, 어떤 한 사람이 논두렁 밑에 조용히 앉아서 그 마음을 스스로 청정히 하면, 그 사람이 바로 중이요, 그곳이 바로 절이지. 그리고 그것이 불교라네' 서암큰스님 말씀과 너무나 겹쳐지게 보입니다()
2020-11-02 20:50:04
조정민
스님 감사합니다.
2020-11-02 16:45:49
이의수
감사합니다^^
2020-11-02 12:49:14
무진
감시합니다.
2020-11-02 10:27:43
송미해
사람을 깊게 이해하는 관점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1-02 10:12:18
보각
스님 감사합니다. 내용이 쏙쏙 정리가 되네요.^^
2020-11-02 09:57:54
호롱불
자존감을 잃고 사육되는 기분을 느낀 이유가 삶의 의미와 기쁨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군요. '이해 없는 사랑은 폭력이다.', '변화는 직선적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고 일정한 에너지가 쌓이면 폭발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도 한다. 우리는 그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그것이 바른 길이라면 꾸준히 지속적으로 가야 한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