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는 격식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말씀이 편안합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고향방문을 못해서 나홀로 내맘대로 차례를 지냈거든요.
추석은 나를 있게한 부모님과 수많은 유주무주조상영가님께 감사하는 날,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가족과 나누는 날인거 같아요. 지금이 행복한줄 알게 됩니다.
스님, 명상수련으로 건강회복하시길 빕니다.
2020-10-01 16:52:20
자재화
스님의 하루 제작팀 감사합니다^^~
2020-10-01 15:22:59
보리수
네. 귀신의 세계와 온라인의 세계가 비슷하니 오히려 더 괜찮다. 아무 문제 없다. 외형적인 형식보다 내가 정성들이는 것이 중요함을 알겠습니다. 변화된 세상에 맞는 간소하고 정성담은 차례. 좋습니다. 명상수련 잘 진행되길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