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하는 명상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마음 먹고 해 보려고요.
들녘을 보니까 완연한 가을로
가고 있네요.
산밤이 달던데 스님께서도
한 소쿠리 주우셨네요.
대중들과 함께 먹으면 더 맛나겠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0-09-23 09:35:50
김진환
스님의 좋은 말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의 말씀처럼 실천하는것이 중요한데 맘뿐이네요.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행동으로 해볼께요
환절기 건강하세요.
2020-09-23 09:31:04
호치민 청정화
여기 호치민은 내내 여름입니다.
'스님의 하루'로 보는 고국의 가을이 오늘은 가슴 아리도록
사무칩니다.
작은 거 하나,사소한 일 하나.짜증 내시고나 귀찮아 하시지 않고 여여히 하시는 스님를 보고 잘 배우고 갑니다.
핑계 되고나 ,제 게으름과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성불 하십시오.
2020-09-23 09:28:29
감사합니다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도라지꽃을 보고 하신 말씀을 읽고, 갑자기 눈물이 났습니다.
이 아침, 차분하게 마음 살피며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9-23 09:28:10
백은정
스님의하루 덕분에 방에서도 가을을 물씬 느낍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어김 없이 오듯이 그렇게 애쓰지않고 그냥 꾸준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