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둔감한 채 편리만 생각하며 빨리빨리 급하게 살아오느라 환경을 외면한 지난날을 반성합니다~지금부터라도 모든 생명이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적게 쓰며 사는 삶을 살겠습니다~^^
2020-09-13 12:36:30
추한겸
아이들에게 생각할 기회를 주고 의견을 묻는 부모들은 거의 없지 싶습니다. 저는 미혼이지만, 교사의 경험이 있는데 주로 어린아이들의 반응을 유심히 관찰했던 시간들이 꽤 있었답니다 .
아이들은 우주만물의 원리를 태어날 때 부터 알고 있는 것 같았어요. 다만 어른들이 그걸 깨닫지 못 할 뿐이라는 사실을요 ...
2020-09-13 12:00:51
문 남선
감사합니다.관세보살
2020-09-13 11:58:53
문남선
명상 수련회 듣고자 신청합니다.
2020-09-13 11:56:59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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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11:56:41
무진
감사합니다.
2020-09-13 11:39:57
이미희
감사합니다..
2020-09-13 11:39:25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9-13 11:36:11
김혜경
스님의 하루를 읽고 항상 마음을 다 잡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다른 밭의 풀을 베어주는 스님을 뵈면서 저도 다른 사람의 일을 도와주어야 겠다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건강을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