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법회 볼때마다 스님법문은 좋지만 나랑 아무 상관도 없고 맨날 똑같은것 같은 남의 자식이야기 남편 부모 형제 직장 이야기가 지겹다고 생각해서 약간 짜증이 날 정도였는데 오늘은 그냥 드라마보는거다 생각하며 보니까 사연 하나하나가 제각기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법회를 통해 뭔가 내 욕심을 채우려고 한것 같습니다.
2020-09-06 09:45:15
추한겸
오늘도 또 새로운 인생사는 지혜를 알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건강하셔요 스님 🙏🙏🙏
2020-09-06 09:37:01
무애
정토회 이름이 어떤 의미인지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이런 길을 열어주신 스님과 법사님들, 활동가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_()_
2020-09-06 09:35:37
안지은
스님의 유투버 보면서 많이배우고 많이웃고 반성도하고 힐링도 하면서 지내는 날들이 많아졌어요
근데ᆢ스님은
지식이 무한한 우주~~
들을때마다 감탄ᆢ감동입니다 ㆍ
스님 너무 멋지십니다^^
2020-09-06 09:30:44
김선주
밤새 괴로워 울었는데 오늘 이 글을 읽고 나니 어젯밤 울었던 일이 지난간 과거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과거에 얽매어 있던 저를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