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31 농사일
“풀은 다 내 차지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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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09-02 08:58:15

장미라

스님~ 쉬엄 쉬엄 하세요~ 언제나 스님께선 나보다 배려가 먼저 시네요ㆍ오늘도 제 삶을 반성합니다ㆍ도움이되는 삶이 될수 있도록 기꺼이 움직이겠습니다^^

2020-09-02 08:55:32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선농일치'
스님께서 즐기며 솔선수범 하시니 법사님, 행자님도 수행삼아 놀이처럼 아침부터 한바탕 웃었습니다
저도 수행을 놀이 삼아 즐기며 꾸준히 연습 해보겠습니다
자~알 알겠습니다 스님_()_

2020-09-02 08:54:44

안영란

스님 일 너무많이 하십니다

2020-09-02 08:54:11

김혜경

늘 깨어있으신 스님을 뵙는 건 참 귀하고 귀한일입니다. 귀한 스님 건강하시오소서. ^^수행을 잘 따르겠습니다.

2020-09-02 08:53:56

윤순도

스님 고맙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으시는지 하는 마음입니다~(())

2020-09-02 08:51:31

해탈지

저도 피 뽑는 울력하고 싶어 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0-09-02 08:51:05

유경민

피뽑기 너무 재밌었겠다 ㅎㅎ
내일 올라올 글 주제가 너무나 재밌는 것이네요~^^ 기대할게요~

2020-09-02 08:38:41

박영화

스님 연세도 많으신데... 너무 그리 힘든 일을 많이 하시는 모습 뵈니 건강에 무리올까 염려됩니다. ㅠ

2020-09-02 08:18:30

박영준

언젠가 인류도 소처럼 풀을 소화시킬 수 있도록 진화하면 그때 가서는 풀을 농사처럼 지으려나요. 피를 키우고 벼를 뽑을지도 모르겠네요.
스님 오늘 농사글 잘 읽었습니다. 피죽도 못먹던 시절 오래만에 들어봅니다. 고맙습니다.

2020-09-02 08: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