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30 서원행자회의, 온라인 일요명상
“농사도 수행의 한 방법이 될 수 있나요?”
본문보기

아무개

공산당같에

2020-09-01 22:54:30

묘정

스님의 법문이 어찌 이리도 편하게 와닿는지요.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0-09-01 22:53:32

청정화

애쓰지 말고 그냥 편안하게 약간 즐거운 마음으로 재미삼아 살아야 힘이 덜 들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_()()()_

2020-09-01 21:58:45

길상행 양계홍

소가 풀을 뜯 듯이 그냥 편안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01 21:49:46

정지나

오늘도 내 습에 넘어졌습니다 그것도 아주
깊은 습으로 말입니다 참회가 불편합니다
살펴보니 난 괜찮은 사람이여야 한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질끈 눈을 감으려 하지만 잠시라도
있는 그대로 나를 봅니다
지금에 나로 돌아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2020-09-01 21:49:36

김애자

진행자가 해야 하는 핵심 역할은 학생들이 법문을 자기화할 수 있게 돕는 겁니다. 법문을 듣고 무엇을 느꼈는지, 현실 속에서 어떻게 실천해 나갈 것인지, 실천하면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지, 도반들은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처님의 얘기, 법륜 스님의 얘기가 아니라 나의 얘기, 우리들의 얘기를 하면서 법문을 자기화할

2020-09-01 18:26:03

이의수

감로법문 잘들었습니다~~

2020-09-01 16:44:23

정종석

하루를 열고 일을 마무리하는 일상의 모습이 항상 감동적으로 느껴집니다.
마치 기계의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듯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음이 놀랍습니다.선농일치,일과 수행의 통일을 몸소 실천적으로 보여주시는 스승님께 합장 배례합니다.감사합니다.

2020-09-01 15:21:26

보리수

자동으로 반응하는 까르마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게 해탈이다. 수행자는 해탈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9-01 14:25:32

조경숙

감사합니다()()()

2020-09-01 13: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