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편이 불교대학도 다니면서 왜 짜증을 내냐는 말에 서운했습니다. 남편에게 이 글을 보여줘야겠습니다 ㅎ
2020-08-21 12:12:25
견오행
_()()()_
2020-08-21 12:03:15
무진
감사합니다.
2020-08-21 12:01:06
규원
정말 코로나가 이렇게 많이 퍼진데에는 정부도 책임있고 집회를 못하게하는데도 강행한 조직에게도 무거운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표현에 자유를 존중한다지만 온사회를 혼란에 빠뜨릴수있는 상황을 예상했음에도 진행했으므로 그에대한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관련없는 억울하게 피해당한사람은 그누구에게도 보상받을수없잖아요.
2020-08-21 11:25:40
관음성
꾸준한 정진을 하다보면 자기 안으로부터의 변화가 조금씩 일어나는거 같습니다.
꽉 막힌듯 이해되지 않던 것들이 어느순간 아무문제나 걸림없이 지나갈때 이렇게 조금씩 변해가고 있구나하고 감사함이 일어납니다.
어리석은 생각으로 그 어떠한 것도 단정 짓지 않도록 깨어있기 위해 정진합니다.
2020-08-21 11:03:15
지혜승
"머리 그만 굴리고 정진부터 하세요."
머리로는 깨달음을 구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흔들리면 흔들리는대로 알아차리고 돌아오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고, 꾸준히 가겠습니다.
삼보는 참 위대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