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11 농사일, 두북 농사팀 소풍
"허락 받는 것이 자유의 억압으로 느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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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도

스님 고맙습니다~(())

2020-08-13 09:05:57

우렁이

멋진 사진들 큰스님 덕분에 잘 구경했슴다.
사진속의 대자연의 전원풍경들 볼때마다 발우공양,개구락지 잡으러 우렁도 주우러 빨랑~두북수련원에 다녀오고 시퍼진답니요.

2020-08-13 09:05:31

배미령

눈썰미가 좋으십니다.스님. 농사일도 그렇고 빗자루 만드는 일도 그렇고. 모든것이 놀이인듯 하시는 모습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노동이 놀이가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2020-08-13 08:46:05

이난희

요즘 마음의 수양 비우는 연습을 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읽다보면 스님께 동화됨을 느낍니다 .
감사합니다 .

2020-08-13 08:42:35

박영준

소풍 준비도 많이 연구하시네요. 대나무 빗자루도 그렇구요.
스님 오늘 말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한걸음 더 걷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8-13 08:00:17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0-08-13 07:18:33

김혜경

스님께서는 못하시는 일이 없군요. 늘 깨어계시니 그런 듯 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스님의 하루를 보고 힘차게 살고 있습니다. ^^

2020-08-13 07: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