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6. 농사일, 산책, 결사행자회의
“스님은 피곤할 때 어떻게 마음을 관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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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해

육아가 너무 힘들어 언제 여기서 벗어나나 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웠는데
그런것들이 쌓여 삶이 되더라구요
지나 놓고 보면 귀한 시간들인데 그땐 잘 안보였어요
화이팅하세요
고맙습니다.

2020-08-09 10:46:32

박점선

감사합니다 ^^^^

2020-08-09 07:59:54

고철웅

스님, 감사합니다 ‥
가르침 따라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

2020-08-09 07:24:36

김미라

단체 생활을 할 때는 인연 따라 그냥 내가 상황에 맞춰야 한다. 굳이 수행으로 이기겠다는 건 머리가 도는 것~ㅎ
항상 마음을 가볍게 내고 기꺼이 하겠습니다._()_

2020-08-09 06:59:29

범진우

감사합니다. 스님

2020-08-09 06:52:32

무위성

스밈 말씀을 들으니 몸과 마음이 가볍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어떤 상황이든 나에게 경험이 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즐겁게 해봅니다.

2020-08-09 06:34:21

정숙영

간만에 맑은 아침입니다.
스님 법문 잘 읽었습니다.
비가 지나간 자리 저희 밭이 엉맘입니다.
몸은 바빠도 마음은 한가하게~
감사합니다.

2020-08-09 06:31:05

월등명

남이 잘한다며 칭찬해 주는 까르마는 정말로 바꾸기가 힘들다는 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내 삶이 힘들고 더 잘하려고 눈치보고 살았나 봅니다. 스님 말씀 듣고나니 맘이 절로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0-08-09 06:24:37

시명화

스님의 말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자네 없을 때도 이 절은 잘 있었네" 한마디에 탁 깨우쳐지는 불법의 이치가 참 신기합니다.

2020-08-09 06:24:36

대호 윤충현

스님 사랑합니다.
좋은 까르마의 유혹을 이겨내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_(())_

2020-08-09 06: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