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밪게 방법은 바꾸더라도 신념과 방향은 바꾸면 안됩니다. 녜 가슴에 쿵하는 울림이 왔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5-21 12:21:40
이귀선
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결혼전에는 매주 등산을 하며 문수사에서 108배를 했었습니다.
올해부터 11살인 아들과 함께
통도사에서 ?????♀?엄마는 108배를하고
?????♂?아들은 30배를 열심히 합니다.
스님의 좋은 글도 읽어 주기도 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20-05-21 12:06:02
들꽃
오늘도 스님께 또 배웁니다.
느낌을 알아차릴 수 있게 늘 깨어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1 11:55:56
김선화
스님! 알아치림 으로 오늘도 깨어 있는 삶 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1 11:34:55
김봉선
알아차리기가 절실하고 간절하지 안아서 인지 쉽지가 않습니다 말씀 감사합나다
2020-05-21 11:12:55
윤슬
아들을 보는게 너무 힘듭니다
매사가 저랑 안맞습니다
걱정은 제가 다 하는데.
알겠다고. 안한다고. 알아서 한다고 말뿐입니다
행동으로 달라지는게. 안보입니다
요즘 제가 하는짓이. 참았다 터뜨리고 후회하고. 반복중입니다
계속 참아야 할까요?
아니. 참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참는게 낫다고 하시니. 버텨보겠습니다
근데. 솔직히 힘은 듭
2020-05-21 11:05:40
권영란
제가 요즘 힘든시기를 맞이하여 극복하고 있는데, 스님의 말씀이 도움이 됐습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