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5.18 농사일, 정토불교대학 6강, 두북 특별위원회 회의
“다음 주부터 법당에 나오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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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감사합니다. ^^

2020-05-21 18:38:17

김은경

"수행자는 첫째, 나를 행복하게 하고,
둘째,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셋째, 다른 생명과 지구 환경까지 잘 보전해야 합니다."
다시한번 수행자라고 하는 나를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1 13:09:08

송미해

공부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법당 분위기 미리 살펴주시네요
익숙 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도움 많이 되실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2020-05-21 09:37:49

실상

어머니는 조용한 집을 절간같다고 말씀하신게 생각납니다. 늘 많은 자식으로 북적이던 공간에서 당신께서는 노후에 분명 외로웠을겁니다. 그래서 저도 절간같다는 말을 부정적으로 인식했는데...수행자의 집이 조용하고,깨끗하고,정돈된모습의 비유구나 긍정의 의미로 바꾸어봅니다.

2020-05-21 08:37:27

선농일치

"‘물 한 방울 속에도 천지의 은혜가 깃들어 있고, 밥 한 톨 속에도 만인의 노고가 깃들어 있고, 한 올의 실타래 속에도 베 짜는 이의 피땀이 서려 있다. 이 물을 마시고, 이 음식을 먹고, 이 옷을 입고,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여,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일체중생의 은혜에 보답하는 보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1 06:23:36

세숫대야

변화에 발마추어 함께 의논하는 과정이 인상적입니다

2020-05-21 03:27:20

스님꽃밭

큰스님 벌써 주무시나요? (미소)
요즘 비가 넘 자주와서 일조량이 부족해요!
낼은 비가 안오면 좋으련만...... (원츄)
저녁에 명상을 하다가 갑자기 떠올랐어요!
"난 내인생의 골든타임을 놓친것인가?"
안녕히 주무세욤...,낼 또 찾아 뵐께요!
긋~밤요! 오야스미~

2020-05-20 23:59:45

무진

감사합니다,

2020-05-20 23:23:52

해탈지

스님
감사합니다..^^

2020-05-20 22:54:57

무승화

“조용하고,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된 ‘절간’” 같은 환경의 집 - 다시금 일깨워주심 감사합니다.

2020-05-20 22:3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