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5.11. 농사일, 정토불교대학 생방송 강의, 실무자 공청회
“제가 지도법사로서 해줄 수 있는 말은 딱 한 가지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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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숙

좋으신 말

2020-05-14 07:56:32

조수연

스승님 깨어있겠습니다

2020-05-14 07:43:31

자재왕

나는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입니다.
그러기위해서 나부터 행복합니다.

2020-05-14 07:14:47

이명애

넘어지면 또 일어나고 관점도 놓치면 다시잡고 호흡도 놓치면 얼렁돌아오고....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14 06:42:37

앵두나무

욕구가 고뇌의 근본 뿌리구나 다시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0-05-14 06:28:24

삼보에 귀의합니다

스님의 하루가 제 하루를 온전히 열어주시는 지침입니다. 늘 귀한 말씀 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흙 내음과 풀 내음 가득한 두북의 풍경도 참 좋습니다. 힐링됩니다♡♡

2020-05-14 04:57:29

고구마

새들이 지저귀며 인사하는 좋은 아침이예요...... 큰스님 편안히 주무셨나요? (방긋)
마당을 쓸고계실 큰스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고구마순 심으면 고구마가 뿌리가 되어 주렁주렁 땅속에서 맺히는 건가요? 전 고구마 사랑요!
저두 고구마순 볶음 반찬을 어릴적에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성인이 되어서는 한번도 맛을 본기억이 없어서 그립네요!

2020-05-14 09:13:13

양계홍

잘 된다. 안된다. 모두 과대망상임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넘어졌으면 원인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벌떡 일어나겠습니다. 이 부분에 걸림이 있었는데 꿈 깨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14 03:18:35

박민정

나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저는 아직 수행자는 아니지만 스님 말씀에 머리가 맑아지는 경험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도 함께 웃으며 글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13 23:27:20

무승화

이처럼 매일 스님을 통한 깨달음의 법문을 따라 읽으니, 나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2020-05-13 22:3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