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통일 의병이란 이름을 들을때는 일제와 맞서 제대로 된 무기 없이 싸우던 의병들의 처참한 모습이 생각 났습니다. 잠재의식에 남아 있는게 이렇게 강하군요.
제가 본것도 아니고 책에서 영상으로 본것 뿐인데도.
뭔가 전투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2020-05-11 18:34:50
원 미연
스님께서는 농사일에 척척박사 이시네요.
그 많은 식물들 이름과 재배법을 알고 계시니
스님께서 이루시려는 정토 세상의 가장 기본중의 하나인 먹거리를 해결할수 있게 하시는군요. 감사합니다.
2020-05-11 18:29:50
송미해
소담스럽습니다. 산 아랫밭이요
사랑 뜸북받고 있는듯 합니다.
좋아보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5-11 09:47:09
월광
평화와 통일이라는 기반이 있어야 대한민국이 지속적으로 한류도 일으키고, 경제적인 발전도 도모하고, 민주주의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이 기반이 있어야 정토회가 읍면동에 수행도량을 만들어서 국민 행복도를 높이는 활동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길에 작은힘 보태렵니다. 수행자 통일의병임이 자랑스럽습니다. 부족한 줄 알아 넘어지면 다시 일어납니다.
2020-05-11 08:58:08
오세령
왜 통일의병인가?
정확한 관점을 가지고 추진해나가되,
부화뇌동하지않는 자세로 통일의지를
가진 원대한 꿈을 이루어가고자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5-11 08:18:16
문병식
평화의 반석위에 통일의 희망을
통일의병 으로서
함께 하겠습니다.
2020-05-11 06:50:31
윤성은
스님 감사합니다
2020-05-11 06:41:15
김영란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0-05-11 06:33:27
꽃화병
큰스님 좋은 아침이요... (방긋)
아침 식사도 천천히 맛나게 드세요!
제가 있는 이곳은 알흠다운 새들 노랫소리로 시작을 맞이하는 아침이예요......(행복)
어쩜 저리도 예쁜 노랫 소리로 지저귀는 건지요?
그 가사 내용은 알수가 없지만..., 아마도 행복의 노래를 부르고 있는것처럼 느껴지네요! (방긋)
너무 예쁜 목소리로 멜로디도 넘~ 조아욤!
2020-05-11 04:53:16
무승화
발심행자로서 통일의병은 아니지만, "평화의 반석 위에, 통일로의 희망"을 위해 제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 '평화통일 도우미'로 할일 찾아 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