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수
흙과 꽃과함께하는 스님의 일상을보니 저도 힐링되는것같네요
저는 출산한지 한달조금되었고
귀촌생활을 시작한지도 한달도 채안된 애기엄마입니다.
코로나로 모든것이 멈춘것같지만 봄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아기도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네요. 오늘은 밭을가꾸는 내용이 더욱 새롭게 와닿습니다^^ 저도 곧 애기업고 텃밭을가꾸러 갈거랍니다^^
2020-03-27 09:28:38
이창림
진달래와 연달래 다른 점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주 남산 순례때 설명해주셨는데 까먹었어요 ㅎㅎ
2020-03-27 09:28:31
정명데오
“진달래는 잎이 나기 전에 피는 꽃이고, 색깔이 좀 진해요. 연달래는 잎이 나고 나서 피는 꽃이고, 색깔이 좀 연해요. 연달래도 정말 예뻐요.”
감사합니다.~~^^
2020-03-27 09:12:40
박영준
스님과 김제동씨 그리고 진달래가 참 잘 어울려 보입니다. 저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감사합니다.
2020-03-27 09:00:50
파랑
저도 두분 다 존경합니다. 감사히 잘 봤습니다.
2020-03-27 08:59:50
이경화
두분 모두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들이네요 땀 흘리는 모습도 보기 좋고 산에 들에 봄을 알리는 꽃들도 넘 좋습니다 ㅎㅎ
2020-03-27 08:5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