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인만큼 남을 탓하기보다 저의 삶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로 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국민들 마음에 평화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2020-03-20 10:20:17
윤미란
용성조사님의 업적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전에 스승이신 도문스님께 무릎을 꿇고 휴대전화로 상황 보고하며 인사를 올리는 스님의 사진을 보고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왜 눈물이 쏟아졌는지 모르겠지만 훌륭하신 스승님과 제자의 모습으로 업적을 이어 현시대를 함께하시는 모습에서 제 자신에게 부끄러움이 많이 드는 오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