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3.15 공동체 행자들과의 대화
“점점 개인화되어가는 사회, 어떻게 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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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숙

시골은 점점 고령화 되고 귀농한 사람들은 대부분 소농입니다 그래도 농기계는 필요한데 젊은이들이
시골로 와서 농기계로 논밭을 갈아주는 일을 하면서
시골을 알아가면 정착이 좀 쉽지 않을까 그럴려면
실제로 이런이런 제도가 나올것이다~ 등 등 귀농인 몇명이 논의를 해 본적도 있었는데 사람들의 생각들이 이렇게 흘러감을 봅니다 스님의 말씀을 들으니 ~

2020-03-17 20:56:35

무지랭이

진달래를 보니 반갑네요^^ 고맙습니다~~

2020-03-17 20:24:41

박범숙

공동체에 대한 설명 잘들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생활을 보장하면서 공동체와 연대하는 것도 너무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삶일 듯 합니다
저도요 ㅎ ㅎ

2020-03-17 19:25:33

이시화

매번 일상을 이렇게 기록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스님과함께 예전부터 내려오는 노래가락이나 풍습들을 전해듣는다는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정말 복 받으셨네요
감사합니다~

2020-03-17 18:02:48

해탈

농사짓는 회사 또다른 대안이 될 수 있겠다 싶어 희망적입니다. 문경상주 공동체 옆에 큰 범위에서ㅢ 공동체 기대돼요

2020-03-17 17:13:53

김명선

스승님의 모든 일상은 한편의 수필...
나무마하반야바라밀
나무마하반야바라밀
나무마하반야바라밀

2020-03-17 17:10:50

임후란

기독교 신자 이긴 하지만 언제나 스님을 응원합니다
기회가 되면 꼭 스님께서 하시는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2020-03-17 16:50:26

보리수

네. 여기서 진달래 소식을 보네요. 미래를 한 마디로 예측하기는 어려우니, 우리는 우리의 삶의 원칙을 꾸준히 지켜나가면 된다는 말씀 와닿습니다. 젊은이들이 동참해서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2020-03-17 15:28:38

이임주

감사합

2020-03-17 14:47:31

행복만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20-03-17 13:4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