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3.14 농사 울력, 제1차 전국 법사단 연수
“며느리에게 고맙다는 소리를 듣는 시어머니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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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도

스님 고맙습니다~(())

2020-03-16 14:17:12

정이다

코로나19휴가(?)중에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연구하는 스님 법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많이 보고 배웁니다.

2020-03-16 13:13:26

초심자

스님께서는 오늘도 아프신 팔로 무리를 하시는군요
몸을 좀 아끼셨으면 하는 바람을가져 봅니다
개개인의 마음 작용이 다르다는것을 알고
잘 살피고 경청하고 이해하겠습니다
정토회가 이렇게 운영되어지는구나
조금은 알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2020-03-16 13:03:21

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

2020-03-16 12:58:29

오세령

인간관계라는게
다가가면 귀찮아하고, 멀어지면 외로워하는
인생사가 참 절묘하구나 생각됩니다.
법사님의 어려운점을 듣게되니,
햐 그럴수도 있구나 하는 마음입니다.
우리 모둠에서도 이사람저사람 각양각색이니,
ㅣ번 법문을 참고하여 적용해야겠구나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3-16 12:02:03

신용남

의견을 잔소리로 받아드리는지 조언으로 받아드리는지는
저 부터 잘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3-16 11:38:46

김희선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0-03-16 11:35:37

김기숙

간섭하지 않고 조언으로 다가가는 연습 해보고
없는 거 보다 있는게 낮다에 위안을 가져봅니다.

2020-03-16 11:30:22

윤미란

지금 내 고민이 제일 크다 느낄때 잠시 숨 고루고 주위를 둘러보니 내 고민은 어린아이의 칭얼대는 수준이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깨달음의 길을 알려주시는 스승님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0-03-16 10:23:07

병아리 수행자

비록 아직 불대생이지만 불법 배워 잘 따라가겠습니다.
지도법사님과 법사님~고맙습니다.

2020-03-16 10: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