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2.23 농사일
“홍매화가 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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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노화

스님 수고가많으십니다 항상건강 하세요 감사하니다

2020-02-25 10:34:17

이영숙

저희집 음식찌꺼기는 퇴비로 만듭니다.

2020-02-25 10:06:18

이윤주

쉬지 않고 소식 전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20-02-25 09:55:53

홍순

스님의 하루에서 봄내음을 가득안고갑니다.감사합니다

2020-02-25 09:42:42

선수연

음식쓰레기가 거기서나 대접받네요~^^

2020-02-25 09:34:52

백련화

매화와 함께 봄소식 고맙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불안한 마음을 꽃소식 농사일소식으로 토닥입니다.
스님 팔이 아프시다니, 병원에서 진료 빨리 회복하길 바랍니다.

2020-02-25 09:34:05

수승화

스님 일정의 빈틈을
꽃향기 풀향기가 채우는군요

건강회복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20-02-25 09:32:54

보리수

코로나 덕분에(?) 쉬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농사일이 있었군요. 반듯한 밭고랑을 보니, 얼마나 많은 노고가 있었을지... 밝게 웃는 행자님들 이 새로운 문명을 열어간다는 뜻을 짐작케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02-25 09:25:28

백운행

거름을 넣고 밭을갈고 밭고랑도 짖고
새봄에 씨앗을 뿌리고 희망찬 봄날을
맞이 하시는 법륜스님은 대단하시네요_()()_

2020-02-25 09:21:09

이미정

음식물 찌꺼기가 도시에 있으면 쓰레기가 되는데, 농촌에서는 거름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쓰임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2-25 09:0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