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0 석가족 명상수련 3일째, 상카시아▶가야 이동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본문보기

혜등명

감히 입에서 말이 나오질 않네요.
감기 걸리신 몸으로 길위에서, 역대합실에서 추위와 함께 여여히 지내시고 또 다음 일정으로 그다음 일정으로 옮겨 가며 한순간도 허투르 낭비하는 시간 없으시니 같은 시대 한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스님의 청정함에 그저 고개가 숙여질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2020-01-22 08: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