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길 함께 하며 구체적이고도 상세하게 글 올려주시는 분 감사드립니다.
'모든것은 나에게로 나아가 나에게로 돌아온다.'
내가 하루를 살아가는데 얼마나 많은 양의 쓰레기를 만들어낼까? 생각해보게 되는 순례길입니다. 물질로부터.. 적게 취하고 영혼으로부터 자유로워질수 있는 수행의 길
함께 할수있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2020-01-16 10:47:54
김미례
감사합니다~~~
2020-01-16 10:19:06
이진선
인도에서는 행복과 자유 두 가지를 구분하지 않고 니르바다 라고 한다.
행복이 핵심이고 행복안에 지유가 있다. 네 저도 어떻게 차이가 날까 궁금했는데 잘 알았습니다 스님 잘 알았습니다 스님 오늘도 건강하시고 좋은 말씀해주세요^^
2020-01-16 07:23:43
이경숙
스님 늘 좋은. 말씀.감사드립니다
건강이 잘 다녀오십시요
내가 하고싶은 일을 했을때는 그기쁨이 락 이라것도 잘 배웠습니다
도반님들도 부처님 공부 많이 하시고
건강이 잘 다녀오세요
2020-01-16 07:14:14
수연지
바른길 인도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잘살펴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
다시가고 싶은 순례길 입니다 ?()()()
2020-01-16 06:09:24
도원심
나로부터나아가 나에게 돌아옴을 알아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겟습니다
2020-01-16 04:43:28
굴뚝연기
[…내가 깨우치는 것을 놔둔 채 남 얘기를 하는 것도 수행적 관점에서는 오류에 속합니다. ]
[오히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진정한 해탈입니다.]
옛 카필라바스투도 지금의 우리나라처럼 반쪽으로 나뉘어져 버렸군요ㅜ
나중에 1250명이 순례한다면 출입국에 걸리는 시간이 하루를 넘기겠는데요?ㅠ
숙소문제도 그렇겠구요~고운 글,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