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자
저역시 화내고 짜증내고 일상을 그렇게 살았지요
지금도 알아차리고 놓치고를 반복하면서 길을 내고있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12-20 13:40:31
박선미
스님 감사합니다. 들뜨지 않겠습니다.
스님의 하루를 생생히 전달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도 너무 감사합니다.
2019-12-20 12:51:26
김혜경
녜 감사드립니다. 저는 수행자입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19-12-20 12:41:00
향덕화
스님 감사합니다.
나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_()_
2019-12-20 12:27:54
무량심
스님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2019-12-20 12:19:10
이임주
꾸준히 하루하루 정진해나가겠습니다
2019-12-20 11:08:24
윤정미
고백하시는 모습을 읽으며 저도 한참을 울었습니다. 진짜 운명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바뀌는것이라는것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저도 올 한해 그저 흥분하지 않는 마음을 점검하며 사는 원을 세우겠습니다.
2019-12-20 10:57:28
길주철
어떤 인연으로 지난 5년간 스님의 법문을 거의 빠지지 않고 보고 듣고 묵상해서 성장 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어 감사 합니다.
수행자 의 길을 가겠습니다 .
2019-12-20 10: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