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17 결사행자회의
“지혜로운 남자를 찾다가 마흔이 넘도록 결혼을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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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해

별거 아닌 것 붙들고 있지 않고
가볍게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2-19 10:13:14

박경자

인생이란 별거아닌줄~이렇게 지적당해야 그러네 하며 가벼워집니다
순간 순간 이래 저래 알아차리다보면 길이나서 언젠가는 자동으로 갈수있을거는 같네요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2019-12-19 09:57:11

보통사람

인생이 별 거 아님을 알고도 그 인생에 왜 이리 집착하고 있는지.. 참으로 어리석고 바보스러움을 봅니다.
우매하기 짝이 없는 '나' 라는 존재의 실상도 모르고 잘 났다고 착각에 빠져있는 '나'를 보면서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2019-12-19 09:43:06

김태연

별거 아닌줄 알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19-12-19 09: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