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0.16 행복한 대화(9) 광주
“백혈병,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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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해

" 머리를 기르고 속복을 입고 있다는 건 나를 숨긴다는 뜻"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0-18 21:52:11

무지랭이

“여기 오기 전에는 법륜 스님과 함께 천국에 가길 소망했습니다. 스님 말씀을 들으니 지옥으로 가서 종교를 떠나 사랑하며 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와우~~~^^
고맙습니다_()_

2019-10-18 19:47:21

김애자

새로운 물이 낡은 물에 더러워지느냐, 새로운 물이 낡은 물을 정화시키느냐, 여기에 정토회의 미래가 달렸습니다.

2019-10-18 19:44:05

양희라

스님 광주에 와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스님말씀 듣고있는 내내 참 행복했고 마음에 위안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 어떠한것에도 집착하지 않고 괴로움이 없는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2019-10-18 19:37:51

전현숙

스님 지혜의 가르침 덕분입니다
요즘은
오면 오는대로, 가면가는 대로
비오면 오는대로, 해뜨면 해뜨는대로
감사하며
집착하지 않고 마음은 가볍게
껄떡 거리지 않는
행복한 수행자로 살아갑니다 ()

2019-10-18 19:19:42

전현숙

스님 지혜의 가르침 덕분입니다
요즘은
오면 오는대로, 가면가는 대로
비오면 오는대로, 해뜨면 해뜨는대로
감사하며
집착하지 않고 마음은 가볍게
껄떡 거리지 않는
행복한 수행자로 살아갑니다 ()

2019-10-18 19:19:03

모현정

고맙습니다.

2019-10-18 19:16:00

^^^^

아‥내용이 너무 슬프네요ㅠ맘이 아픕니다ㅠㅠ그래도 질문자분,세상에는 기적이라는 것도 있고ㆍ밝고 긍정적으로 사시면서 시한부의 암도 이겨내시는 사연들도 많이 있답니다~힘내시고ㆍ스님말씀처럼 행복하게 지내시면 좋아지실꺼에요! <새로운 물이 낡은 물에 더러워지느냐, 새로운 물이 낡은 물을 정화시키느냐, 여기에 정토회의 미래가 달렸습니다.>스님말씀 너무좋으시구ㆍ강연날짜가 18일이 아니지않나요? 바쁘게 매일 올리시려니 힘드실거같아요ㅠ

2019-10-18 18:53:41

산나무

보는 내내 내가 더 가벼워졌네요

2019-10-18 18:44:32

혜정심

스님의 하루가 저에게는 애인입니다
하루종일 기다리고 보면서 행복해하고
스님 감사합니다.

2019-10-18 18:3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