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0.13 (오후) 의료인을 위한 즉문즉설
“환자들이 짜증을 많이 내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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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승화

의료인 봉사자 분들 고맙습니다

2019-10-15 13:07:05

김혜경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교통비 내고 도시락싸서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스님 부디 건강하소서.^6

2019-10-15 12:35:09

함께행복한길

정토회는 자기 도시락 챙겨서 교통비 내고와서 기꺼이 봉사하고 가는곳. 그러고도 뿌듯하고 행복한 이 기분은 뭘까요??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죠. 정말 감동입니다. 의료인 정토회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함께 행복한 이 길이 바로 세상의 희망입니다.

2019-10-15 11:05:01

김애자

의료인 정토회에서는 돈벌이 중심으로 나아가는 개인과 사회를 개선하려고 합니다

2019-10-15 09:42:29

김애자

몇 번씩 알려줘도 그 상황을 경험한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잘 못 알아들을 때가 많아요. 즉문즉설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못 알아들어서 세 번, 네 번 반복해서 말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2019-10-15 09:28:43

감로향

아퍼서 병원에 가면,특히 아이들 어릴때 고열로 병원에 가면 정말 의사는 신으로 보이죠‥봉사까지 하시는 정토회 의료인분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감사로 시작합니다~♪

2019-10-15 09:11:40

박경자

수행 보시 봉사 여기 저기 좋은세상이네요
가볍게 마음내면 별것도아니되~ 시시때때로 분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15 0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