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말 등산가는 사람 볏단을 세웠으면 하는 제목을 읽을때 나라도 가서 쓰러진 볏단을 세워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디서 어떻게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봉사시스템이 구축되면
사람들이 잘 쓰일수 있을것 같아서 좋겠구나
싶었고 볏단 세우기후 나누기를 읽으며
나누기가 필요한 이유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도반이 전부이구나
2019-10-01 23:47:35
송미해
쌀 한 톨 안에 농부의 마음이 모두 들어 있다는 것을
오늘 바로 이해했습니다. 감사히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0-01 22:15:52
이덕기
자원봉사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돈으로 할수없는 일 자원봉사.
2019-10-01 20:08:31
최양희
감동 감동 감동입니다. 사진도 글도요
2019-10-01 18:39:31
보리수
\'벼를 서로 의지해서 세우면서 연기법을 공부해 보는 거다\' 는 말씀 재미있습니다. 일한 후 나누기도 감동이네요. 사회봉사시스템이 잘 구축되면 참 좋겠습니다. 미래엔 새로운 주말레저 활동으로 봉사활동~^^
2019-10-01 18:29:36
김애자
어떻게 자원봉사로 잘 연결시켜 줄 수 있는지도 앞으로 우리가 연구해야 하는 과제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