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24. 성 라자로 마을 수녀님 특강, 즉문즉설(서울 영등포구)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요 vs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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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가운데 사진중에 스님이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저도 탁 웃음이 나오네요~아기동자같이 해맑은 웃음을 주셔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9-27 05:37:43

세명

가볍고 밝고 끈적거리지 않고 빠삭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9-27 04:09:46

전경병

참회! 감사합니다

2019-09-27 00:28:06

무지랭이

무겁지 않은 삶을 살겠습니다~~^^

2019-09-26 21:51:37

문진숙

구구절절 동의하고 공감이 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19-09-26 13:54:55

허영애

\'인생은 열심히 살만한 가치가 없어요?\' 라는 말씀에 울컥하며 눈물이 납니다.
너무 애써며 어리석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 대충 적당히 웃으며 재미있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2019-09-26 13:46:16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2019-09-26 13:17:36

무량행

좋은부모가 스님 법문처럼 살면 될것 같은데
잘되지않습니다
좋은부모가 되기보다 빨래해주고
밥해주고 웃으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자식 마음의 안정은 남편 마음 편안하것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아
남편 마음 헤아려주고 받아주고 이해하겠습니다

2019-09-26 11:28:50

보리수

인생을 가볍게, 즐겁게 살면 아이들은 저절로 잘 큰다... 좋은 엄마가 되려는 노력보다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9-26 10:48:20

김애자

“내가 아이에게 무슨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러면 아이가 내 삶의 부담이 됩니다

2019-09-26 09: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