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17. 북미 순회강연 (9) 메릴랜드 콜럼비아(Columbia)
“처음 세운 목표가 버겁습니다, 포기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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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09-20 05:52:49

세명

고맙습니다()()()

2019-09-20 04:24:09

보디사트바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저의 가슴을 후벼파는 말씀입니다. 새겨 듣겠습니다. _()_

2019-09-20 04:01:07

함께행복한길

올해 청년 동북아 역사기행에서
\"저는 역사적인 접근을 통해 우리가 통일 담론을 만들어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중 수교가 되자마자 1993년부터 역사기행을 기획하고 시작한 거예요. 1993년에는 답사를 했고, 1994년부터 본격적으로 역사기행을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미래에 우리가 어떤 국가를 만들어나갈 것인가’와 관계가 있습니다.\"
이와같은 노력과 더불어 20년전부터 우리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과 북한 인도적 지원, 북미관계 개선을 위해 매년 교류와 활동을 해오신 스님의 혜안과 통찰, 동시대를 살아간다는 감사함이 오늘따라 새롭습니다.

2019-09-20 00:32:08

가이아

대한제국 공사관에 써 놓으신 글
반드시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2019-09-19 23:11:52

보리안

진정한 인류애를 실천하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

2019-09-19 23:06:30

보리수

네, 살아있는 것만해도 대성공이다! 무거운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대한제국 공사관에 써 놓은 글귀에 담긴, 남북평화 통일을 발원하는 스님의 발원 마음에 울립니다. 고맙습니다.

2019-09-19 22:44:49

김호권

북한은 핵동결 미국은 제재동결 스님의 혜안 존경합니다.

2019-09-19 22:08:10

송미해

내 마음이 괴로운것은
매 마음에 내가 걸려 넘어졌음을 알고
얼른 돌이켜 올래 자리로 돌아 옵니다.
고맙습니다.

2019-09-19 21: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