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12 북미 순회강연 (8) 미국 몽고메리(Montgomery)
"욱하는 성격,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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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식

항상 나에게 깨어서 올라오는 마음을 살피겠습니다.
나는 이대로 괜찮은 사람입니다
스님의 따뜻한 말씀에 마음이 평온해 집니다

2026-05-09 22:11:57

이현미

나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대로도 괜찮지만 고치려고 한다면, 그냥 합니다. 낙수물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합니다.

2026-05-09 15:17:13

김순선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이라는 말씀에 든든한 마음입니다. 화가 나면 화를 냈구나를 알아차리고 사과하면 됩니다. 옳고 그름이 있다고 착각하고 분별하고 있구나를 알아차리고 서로 다름을 이해하며 살겠습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수행 정진하여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2026-05-05 23:11:39

김나희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이라는 말씀이 감동적입니다. 저도 욱하는 성질이 있는데 왜 매번 고치지 못할까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버럭 해도 괜찮다, 다만 얼른 사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와닿습니다. 옳고 그름에 대한 고집 때문에 자존심을 못내려놓는 것 같습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정진해서 마음을 살피겠습니다.

2025-04-28 20:48:26

이은아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이다를 인정하는것이 자존감을 갖는 것이라는 말씀이 기억납니다 이미 괜찮은 사람인데 나는 왜 수행을 해야 할까? 요즘 수행에 꾀가 나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수행은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이 아닌 내가 괜찮은 사람임을 알게 하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매일 부르짖는 깨달음의 경지이

2025-04-23 13:11:50

김남수

올라오는 화를 알아차리는 것 만으로도 지금여기 깨어있다는 것 임을 앎니다
화를 냈으면 알아차리고 바로 사과 합니다
제1의 화살을 맞을 지언정 제2의 화살은 맞지 않게끔 지혜의 길로 나아가길 발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매일 매일 쉼 없이 새벽 공동 정진에 참여 하여 108배 참회기도 를 298일째 하고 있습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뚤듯이"
스님감사합니다 🙏

2025-04-23 07:36:36

안명숙

버럭 하는 자신을 알아, 버럭 했을 때 알아차려 바로 사과하며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 하다는 말씀 깊이 세기겠습니다.
하기로 했으면 그냥 한다는 말씀은 우리가 매일 해 나가는 일상 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2023-05-05 21:15:55

고원

감사합니다 스님 하루팀님((()))

2023-05-05 20:51:21

바쁜 스님

늘 건강하세요

2022-05-01 13:26:41

해인월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1-10-05 04:17:49